어린 나이에 끔찍한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용후는 기독교를 버리고 그 자신만을 믿는 길을 택한다. 이제 성인이 된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어느날 그의 손바닥에 알 수 없는 상처가 나타나게 된다.

Director

김주환

VFX Supervisor

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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