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문을 안 열어줬어?”
봄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 현관문을 두드리며 정체를 알 수 없는 희미한 여자 목소리가 들려온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매일 밤 반복되는 목소리에 괴로워하던 나는 마침내 용기를 내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열어 보게 되는데…

Country

South Korea

Director

Taekyung YOO

Genre

Thriller, Horror

Type

VR Toon

Production Ye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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