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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4월 144억원 수주..작년 매출의 55.29% 달해

By 2016.05.02 1월 13th, 2021 No Comments

VFX(특수효과) 전문기업 덱스터 스튜디오는 4월 한달 총 144억원의 수주계약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덱스터는 영화 ‘귀취등’ 1~2편 929만 달러(약 106억원), ‘삼생삼세십리도화’ 330만 달러(약 38억원) 등을 수주 했다. 총 144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29%에 달한다.
1, 2편이 동시에 제작되는 영화 ‘귀취등’은 중국 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판타지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이 광활한 중국 대륙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기이한 경험을 그린다. 늑대, 곤충, 몬스터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덱스터의 기술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덱스터는 “VFX 작업을 담당한 ‘몽키킹’ 1,2, ‘지취위호산’ 등의 결과물 덕분에 중국에서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중국 영화계의 트렌드와 덱스터스튜디오가 추구했던 레퍼런스 및 연구개발(R&D) 방향이 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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